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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경애
작성일 2013-06-04 (화) 20:28
ㆍ조회: 787    
무화과조 전도의 현장으로
저번주 비가 많이 오는 관계로 연기한 무화과조 전도가  오늘  은혜로 교회에서 냉커피를 타 주며
전도를 하였다.  냉커피는 항상 인기가 좋았고 새벽에 우리 성도님이 갔다주신 팝콘과  우리 목사님
전폭 같은조 미숙권사님께서 주신 잡곡을 매개로 그기다 이쁘신 우리 사모님들의 환한 미소가
그 누구도 지나칠 수 없게 만드는 매력만점 전도가  오늘도 수영땅에 울려퍼졌습니다.
나가기전 사모님들의 기도 소리는 어떤 마귀도 접근 못 할 강력함이 느껴졌으며, 장소를 옮겨 교회
주위 두군데서 행하여졌습니다.  
영혼을 만나 그 영혼이 교회를 방문하겠다는 소식을 전하기에 바쁘신 우리 든든한 조장 김은영
사모님- 사랑스러워유~
봉지 봉지 들고 직접찾아 가셔서 전하고 모시고 오시는 김현정 사모님-전폭에서 훈련받고 100%
쓰임받는 사모님-1기 우리 목사님은 매일 사모님 자랑과 약간 부러우신 과봐요 ㅎㅎ
3명 아이낳은 엄마라고는 주님도 의심하실 오현미 사모님 커피타시는 솜ㅆ가  완전 짱 이세요.
그저 있는 존재자체가 전도지예요.
전도의 현장마다 큰 역활을 하시는 박정미 사모님- 은근 슬쩍 옆에 앉게 하셔서 복음을 잘 전하시는
사모님.  사모회 방학때도 오실거죠?  ㅋ ㅋ
오늘도 성령님이 얼마나 우리와 함께 하시고 먼저는 전도자 우리에게 은혜를 주시고 강한 성령의
힘을 경험케하시고  우리를 만난 수많은 영혼들에게 찾아갈 주실 성령님을 기대하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 드립니다.
사모님들께서 한번씩 열매를 물어 보시는 데요. 사모님들 전 알고 믿어요. 3년안에 결판납니다.
영혼 맞을 준비만 하고 있으면 됩니다.  저희는 매주 전도하고 기다릴 겁니다. 포기하지 않고
실망하지 않도록 끊임없이 기도해 주세요.
오늘 몸이 아파서 못오신 사모님들 다음 6월 마지막 주에는 함께 은혜받아요. 화팅!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이름아이콘 김연숙
2013-06-06 10:32
사랑하는 이경애사모님~
사모님교회와 무화과조 사모님들이 함께 어우러져 전도하시는 모습이 너무나 귀합니다~
그날 날씨가 더워서 살짝 마음이 쓰이던데 그래도 우리 사모님들의 복음에 대한 열정은 더위도 꺾지를 못하네요~
3년을 기다릴 것도 없이 그 안에 큰 열매 있도록 더 강력하게 기도로 후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름아이콘 김현정B
2013-06-08 16:29
사모님 이제 들어오게 됐네요^^
이번주는 장소를 교회근처로 바꾸어 전하게 되어 저는 훨씬 좋았던 것 같아요.
오매가매 팝콘을 나누어드리고, 시원한 커피한잔을 타드리며, 복음을 전하는 기쁨! 늘 혼자가 아니라 함께여서 더 힘이 나는 것 같아요. 계속적으로 뿌린 복음의 씨앗이 아름다운 결실을 맺을 날을 기대합니다.
기도하며 다음달을 준비할게요. 사모님 전도후에 먹은 점심은 꿀맛이었어요. 사모님과 성도님들이 주신 귀한 반찬을 대접해주셔서 감사해요. 시락국은 꼭한번 끓여볼게요~^^ 목요일에 뵈요
   
이름아이콘 오현미
2013-06-08 16:46
사모님의 글을 읽으니 그날의 기억들이 다시 떠오르네요 ...
정말 두시간이 어떻게 흘러 갔는지도 모르게 주님께서 예비하신 많은 영혼들을 만나며
나의 식어졌던 열정들이 다시금 깨어나는 시간이였습니다.
전도후 우리의 육신의 배고픔을 너무나 맛있는 음식으로 달래 주신 우리 이경애 사모님 넘넘
감사하며 음식 솜씨가 정말 짱! 이십니다. ^^
정말 하나님께서 은혜로 교회의 예비하신 열매들이 얼마나 풍성할지 기대가 됩니다. ^^
무화과조 화이팅! 은혜로 교회 화이팅!!^^
   
이름아이콘 정숙자
2013-06-08 22:30
이쁘신 사모님들 다~ 모이셨네요...
김현정B 사모님! 전도 잘하시네요...
모두님들 열정에 칭찬합니다!
함께하니 힘이 되지요!
사랑합니다! Good night!
   
이름아이콘 김은영
2013-06-10 17:42
은혜로교회 울 이경애 사모님~ 전도때마다 스케치로 그 날의 은혜를 나눠 주셔서 넘 감사해요.
우리의 작은 보탬을 항상 넘치게 표현해주셔서 오히려 저희들이 송구하답니다.
전도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항상 우리가 먼저 은혜를 받는다는 것...ㅎㅎ
5월 전도가 비때문에 미뤄져서 6월은 두번을 나가야함에도...
방학 때도 한달에 한 번 계획한 전도 그대로 진행하자는 의견에도...
단 한 분도 NO하지 않는 울 무화과조 사모님들과 정미사모님, 현정사모님~~~진짜 감동입니다.
또한 함께 하시지는 못하지만 그시간 중보의 기도로 큰 힘을 보태주시는 무화과조 언냐 사모님들 감사합니당.
울 무화과조 사모님들과 함께 할 수 있음이 정말 행복하고 감사가 됩니다.
사모님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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