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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경애
작성일 2013-07-24 (수) 13:48
ㆍ조회: 885    
뜨거운 전도 현장
몹시도 무더운 날씨도 무서워 할 무화과조 전도가 오늘도 이어졌다.
몇 주 못본 아쉬움을 달랜 후
매번 사 오시는 팔도 시장의 고르케로 아침 간식 시간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기도로 무장한 후
김은영  오 현미 사모님은 냉커피 전도로,  박정미 김연숙 사모님과 저는  하나님이 천사들을 통해
보내준 사탕들을 가지고 노방으로 나갔다. 목사님과 강도사님은 공원과 병원으로  바쁜 발걸음을
옮기셨다.
 전도자들을 통해 전해지는 복음과 사랑의 사탕과 전도지 냉커피 그리고 영혼을 사랑하는 우리
사모님들의 열정앞에 마음을 여는 사람, 이름과 전화번호를 주는 사람, 시간 나면 오겠다는 사람,
과거의 믿었던 마음을 되새겨 보는 사람 등 다양한 영혼들을 만날때마다 밀려오는 감격은  이마에 흐르는 땀방울처럼 우리의 마음에도 성령의 폭포수가 흐른다.
이 맛에 울 사모님들 방학도 없이 매달 오시는 거죠?
전도후 돌아오는 전도자들 얼굴에는 여지없이 기쁨이 가득 함에 은혜로 교회는 또 감격합니다.
점점 좋은 소문과 익어가는 예비 영혼들 새로오는 새 신자가 한명 한명 늘어 가고 있습니다.
아직은 그들을 계속 섬겨야 함에 일꾼과 물질이 계속 필요하지만  주님이 원하시는 그릇의
모양이 되면 넘치도록 부어져 하나님의 나라가 더 확장됨에 은혜로교회가 꼭 쓰임받을 것입니다.
여기에 힘을 실어주는 우리 사모회 사모님들 무화과조 사모님들  이글을 읽어주는 사랑하는
사모님들 여름 건강하게 잘 보내시고  무한 감사하며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8월 전도때 또 뵈요 ㅎㅎㅎㅎㅎ  
참 연숙 사모님의 면발 씻는 모습에 흠찟 놀랐어요. 고수던데요 ㅎㅎ
   
이름아이콘 김현정B
2013-07-25 06:35
늘 전도의 열정으로 똘똘 뭉친 사모님들, 이번달은 함께 하지 못해 아쉽네요.
더운 여름 모든 사모님들 수고 많으셨네요! 그곳에 뿌려진 복음의 씨앗이 은혜로교회에 정말 아름답게 열매맺길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면발삶는 냄새가 여기까지 나는듯^^ 합니다. 연숙사모님 한몫하셨네요~^^
김연숙 사모님께서 휴가기간이라 함께 가지 못해 아쉬웠어요^^*
즐겁고 알찬 휴가 보내세요^^
7/27 10:40
   
이름아이콘 김은영
2013-07-25 10:05
전날까지도 너무 뜨거운 햇빛 때문에 울 경애사모님 걱정하며 기도하셨는데 아침부터 구름으로 바람으로 전도하는 시간 내내 얼마나 시원했는지요.
전도가 끝난 후 시원하게 쏟아지는 소나기도...지나기는 사람이 참 없다 생각하는 중에도 꼭 만나야 할 분들을 어김없이 붙여주시는 하나님으로 인해 참 감사가 많은 날이었습니다.
방학이라 함께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아서 취소했으면 아마 그 기쁨도 감사도 누리지 못했겠지요.
은혜로교회를 통해 하나님이 이루어가실 일들이 저희들도 함께 기대되고 설레입니다.

전도 후 늘 맛난 점심과 손수 준비해주시는 목사님표 아메리카노는 최고예요..ㅎㅎ
   
이름아이콘 김연숙
2013-07-25 10:55
무화과조 덕분에 저도 전도현장에 동참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팔도시장에 어느새 알려진 은혜로교회의 이름을 들으면서 사모님과 무화과조 사모님들의 열심을 느꼈습니다.
점점 좋은 소문과 예비된 영혼들을 보내주시는 주님의 은혜가 참으로 큰 것 같아요~
점심으로 사모님께서 해 주신 냉면은 참으로 맛 있었습니다~^^
   
이름아이콘 박정미
2013-07-28 13:09
사모님 글을 읽으며  은혜로 교회 전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은혜들을 되새겨봅니다.
때론 힘들때도 있지만 전도의자리가 제겐 큰은혜의 자리입니다.
함께 합십하여 기도하고 마무리로 목사님께서 마무리 기도할때마다 잔잔한 감동을 받습니다.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며  우리와 동행하시며 영혼들을 만나게 하시며  하나님의 때에 아름다운 생명의 열매들을 맺어가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이름아이콘 오현미
2013-07-28 13:43
사모님들과 3월부터 함께 은혜로 교회에서의 전도의 시간은 은혜의 자리였습니다. 사모님들 모두 바쁜 지만 마음을 드리고 시간들 내어서 약속하신 전도의 자리로 나오시는 사모님들을 보며 은혜을 받습니다.
함께 하시는 사모님들이 계셔서 힘이 납니다 . 시원한 냉커피를 타는동안 , 마시는 동안  복음의 소식을 전하며 제가 먼저 듣고 은혜를 받습니다. 하나님의 끝이 없는 영혼을 향한 사랑의 메세지 모든 믿는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복음의 능력을 기대하며 소망하며 주님의 사랑을 전하게 하심 감사합니다.

은혜로 교회에 행하실 주님의 일들을  기대하며 항상 주안에서 성령 충만하신 목사님 사모님  강도사님함께 할수 있어 감사합니다. 방학도  무더운 더위도  전도의 열정을 막을수 없다며 무화과조를 이끄시는 김은영사모님 과 함께 전도에 동참하시는 우리사모님들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앞으로 계속될 무화과조 전도의 자리에서 귀한 믿음의 간증들이 넘쳐나게 하시며  행하실 주님을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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