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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미선
작성일 2013-06-08 (토) 00:24
ㆍ조회: 762    
포도원조 가지가 담장을 넘다
포도원의 주인되신 주님은 우리 포도원을 특별한 사랑으로 가꾸어주셨습니다. 그 사랑을 먹고 가지가 담장을 넘어 세상으로 슬금슬금 뻗어가고 있습니다.
저희는 지난 5월 11일 토요일 기장을 품고 있는 대다리 언덕에 있는 은혜교회를 찾아갔습니다. 토요일마다 전도의 문을 활짝 여는 은혜교회였기에 저희는 배우는 마음에 가슴벅찼습니다. 둘씩 짝을 지어 윗골목 아랫골목 그리고 센터, 멋진 전도지도를 그리며 성령의 도우심으로 기장의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아주 강하고 딱딱한 반응에 놀랐지만 그 안에 가녀린 영혼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복음으로 녹이시고 다시 살리시는 은혜가 기장 땅에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여름햇볕과 더불어 얼어붙은 땅을 녹이시는 아버지의 열심을 뜨겁게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영혼들을 향할 때마다 거세지는 그리스도의 심장박동을 느낄 수 있었기에 기대와 소망의 열매를 봅니다. 매주 토요일마다 부지런히 기장 대다리 그 언덕너머로 즈려밟고 또 즈려밟고 있을 은혜교회 사랑하는 김성숙 사모님과 목사님, 전도사님, 성도님들을 사랑하며 축복하며 응원합니다. 또한번 그 언덕길을 밟으러 갈게요. 함께하신 어여쁜 사모님들, 기도로 함께 동역한 포도원 모든 사모님들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이름아이콘 최미선
2013-06-08 00:38
늦었지만 격려해주실꺼죠?
전도하는 사모회, 사도행전적 삶을 사는 사모회, 하나님의 비밀을 많이 갖고 있는 사모회 화이팅!
갈수록 예뻐지시는 포도원 사모님들, 암송하신다고 몸부림치시는 포도원사모님들, 보기만해도 좋고 기쁘고 힘이되는 포도원 사모님들 아자아자화이팅!
   
이름아이콘 정숙자
2013-06-08 22:24
이골목 저골목 다니시며 ~
기쁜 소식 전하시는 발걸음이 아름답습니다!
땀을 닦으시며 환한 웃음으로
"예수님! 믿으세요..."
"예수님! 믿으세요..."

그렇습니다!
우리는 말로서도 전하고...
행함으로도 전하고...
몸으로도 전하고...

오직 그리스도가 전하여 지길 기도합니다!
   
이름아이콘 최윤순
2013-06-09 00:46
저는 갑자기 일이 생겨 참석도 못하고 어여쁘신 우리 부조장님을 위시하여 김연숙 사모님. 몸이 불편한 자녀를 도우미에게 부탁 해 놓고 기장까지 달려가신 신미임 사모님, 기장의 은혜교회 김성숙 사모님, 모두 어여쁘신 사모님들이 대다리 골목을 누비고 다니시어 골목들이 환 했겠습니다.*^^* 사모님들이 뿌린 복음의 씨앗들이 자라고 열매맺길 기도합니다.  토요일마다 은혜교회 전도의날로 골목을 누비시며 다니시는 은혜교회 김성숙 사모님과 성도님들의 열심으로 기장땅이 멀지않아 복음화가 될줄로 믿습니다. 전도의 현장에 한마음으로 동참해준 우리 사모님들 수고많으셨어요. 사랑합니다~~^^
   
이름아이콘 김연숙
2013-06-09 20:19
최미선 사모님 ~ 스케치를 드디어 올리셨네요~
시간이 꽤 많이 지났지만 전도의 현장이 생생하게 기억에 납습니다.
역동적이고 살아 움직이는 은혜교회와 김성숙사모님은 하나님의 용사같았어요~
그날 대접받은 비빔밥은 정말 최고의 식사였습니다^^
전도를 계기로 사모회 소풍 답사와 함께 파라솔과 탁자 의자까지 대여 해 주신 은혜교회 목사님과 김성숙 사모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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