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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사모님 2022년 마을과 부서가 편성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벧전 4:7-8) 각 마을과 부서마다 깨어 기도하며 사랑으로 교제하고 섬기는 가운데 모두가 더욱 성장하고 성숙하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 |
김영아
2022-02-09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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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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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