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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선희
작성일 2021-01-06 (수) 08:21
ㆍ조회: 22    
누가복음 2:41-52
41.  ○그의 부모가 해마다 유월절이 되면 예루살렘으로 가더니
42.  예수께서 열두 살 되었을 때에 그들이 이 절기의 관례를 따라 올라갔다가
43.  그 날들을 마치고 돌아갈 때에 아이 예수는 예루살렘에 머무셨더라 그 부모는 이를 알지 못하고
44.  동행 중에 있는 줄로 생각하고 하룻길을 간 후 친족과 아는 자 중에서 찾되
45.  만나지 못하매 찾으면서 예루살렘에 돌아갔더니
46.  사흘 후에 성전에서 만난즉 그가 선생들 중에 앉으사 그들에게 듣기도 하시며 묻기도 하시니
47.  듣는 자가 다 그 지혜와 대답을 놀랍게 여기더라
48.  그의 부모가 보고 놀라며 그의 어머니는 이르되 아이야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렇게 하였느냐 보라 네 아버지와 내가 근심하여 너를 찾았노라
49.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나를 찾으셨나이까 내가 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 하시니
50.  그 부모가 그가 하신 말씀을 깨닫지 못하더라
51.  예수께서 함께 내려가사 나사렛에 이르러 순종하여 받드시더라 그 어머니는 이 모든 말을 마음에 두니라
52.  ○예수는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말씀이해
유월절을 지키러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신 예수님은 부모와 함께 돌아가지 않고 성전에 머물러 계십니다. 성전에 앉아 선생들과 이야기를 나누니 듣는 자가 다 예수님의 지혜와 대답에 놀랍니다. 예수님을 근심하며 찾았던 부모에게 예수님은 내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함이 당연하다고 말씀합니다. 소년 예수님은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사랑스럽게 자라갑니다.

*말씀적용
성전을 내 아버지의 집이라고 하시는 예수님의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성전을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예배의 자리에 나아갈 때마다 내 마음이 주님을 진정으로 사모하였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코로나로 비대면 예배가 진행되는 요즘 그동안 마음껏 교회에서 주님을 찬양하며 예배드릴 수 있었던 것이 오직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하게 됩니다. 또한 어려운 시간이지만 이 시간을 통해 주님의 성전을 더욱 사모하게 되고 함께 모여 예배드릴 날을 기도하며 기다리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교회에 다시 모여 함께 예배드릴 수 있는 날이 오기까지 내가 있는 곳에서 마음을 다해 주님을 찾으며 예배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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