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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다나
작성일 2020-09-21 (월) 07:15
ㆍ조회: 39    
창세기 48장 8-22절
8 이스라엘이 요셉의 아들들을 보고 이르되 이들은 누구냐
9 요셉이 그의 아버지에게 아뢰되 이는 하나님이 여기서 내게 주신 아들들이니이다 아버지가 이르되 그들을 데리고 내 앞으로 나아오라 내가 그들에게 축복하리라
10 이스라엘의 눈이 나이로 말미암아 어두워서 보지 못하더라 요셉이 두 아들을 이끌어 아버지 앞으로 나아가니 이스라엘이 그들에게 입맞추고 그들을 안고
11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네 얼굴을 보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하였더니 하나님이 내게 네 자손까지도 보게 하셨도다
12 요셉이 아버지의 무릎 사이에서 두 아들을 물러나게 하고 땅에 엎드려 절하고
13 오른손으로는 에브라임을 이스라엘의 왼손을 향하게 하고 왼손으로는 므낫세를 이스라엘의 오른손을 향하게 하여 이끌어 그에게 가까이 나아가매
14 이스라엘이 오른손을 펴서 차남 에브라임의 머리에 얹고 왼손을 펴서 므낫세의 머리에 얹으니 므낫세는 장자라도 팔을 엇바꾸어 얹었더라
15 그가 요셉을 위하여 축복하여 이르되 내 조부 아브라함과 아버지 이삭이 섬기던 하나님, 나의 출생으로부터 지금까지 나를 기르신 하나님,
16 나를 모든 환난에서 건지신 여호와의 사자께서 이 아이들에게 복을 주시오며 이들로 내 이름과 내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의 이름으로 칭하게 하시오며 이들이 세상에서 번식되게 하시기를 원하나이다
17 요셉이 그 아버지가 오른손을 에브라임의 머리에 얹은 것을 보고 기뻐하지 아니하여 아버지의 손을 들어 에브라임의 머리에서 므낫세의 머리로 옮기고자 하여
18 그의 아버지에게 이르되 아버지여 그리 마옵소서 이는 장자이니 오른손을 그의 머리에 얹으소서 하였으나
19 그의 아버지가 허락하지 아니하며 이르되 나도 안다 내 아들아 나도 안다 그도 한 족속이 되며 그도 크게 되려니와 그의 아우가 그보다 큰 자가 되고 그의 자손이 여러 민족을 이루리라 하고
20 그 날에 그들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이스라엘이 너로 말미암아 축복하기를 하나님이 네게 에브라임 같고 므낫세 같게 하시리라 하며 에브라임을 므낫세보다 앞세웠더라
21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또 이르되 나는 죽으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사 너희를 인도하여 너희 조상의 땅으로 돌아가게 하시려니와
22 내가 네게 네 형제보다 세겜 땅을 더 주었나니 이는 내가 내 칼과 활로 아모리 족속의 손에서 빼앗은 것이니라

<본문이해>
야곱이 요셉의 아들 므낫세와 에브라임을 축복한다. 그는 자기 손자들을 양자로 삼고,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의 족장들의 서열에 서게 한다. 이로써, 요셉은 장자권을 갖게 되고, 그에 따르는 두 몫의 소유를 받게 된다. 야곱은 손자들을 양자로 삼겠다는 의도를 엄숙하게 알리고, 실제로 양자로 삼았다.

<본문적용>
본문에서 저는 특별히 오늘 하나님의 놀라우신 계획이 눈에 보여집니다. 11절 야곱의 고백이 요셉의얼굴을 보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하였더니 하나님이 내게 요셉의 자손까지도 보게하셨도다 말씀처럼 야곱은 요셉을 잃고 매일을 어쩌면 주님을 원망했을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나의 잘못때문에 일어난 일이니 자신을 탓하며 인생을 보낸 시간들과 더불어 기도하고 구한 시간들에 주께서는 야곱이 알지못하는 놀라운 계획들로 채워주시는 것을 보게됩니다. 요셉만 보는것이 아니라 요셉의 자녀들까지도 보게하시는 그 하니님이 저의 하나님이심을 다시한번 감사하며 신뢰하는 시간입니다. 더 나아가 요셉과 두 아들을 축복하는 시간이 주어집니다. 16절 나의 모든 환난에서 건지신 여호와께서 라고 축복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 또한 모든 환난에서 건저주시는 주님을 경험하고 만나지기를 소망합니다.  17절 요셉이 손을 들어 머리에서 머리로 옳기고자 할 때 야곱을 허락하지 않고 이르며 나도 안다 그도 축복할 것이되 아우가 그보다 큰 자가 되고 여러민족을 이룰것이라 축복합니다. 세상의 방식을 따르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뜻에 따라 야곱은 해야할 일을 합니다.  주님의 뜻이 우리의 생각과 다를 수 있지만 바른길임을 또 한번 깨닫습니다. 야곱의 육신의 눈은 어두워졌을 지라도 영의 눈이깨어 주께서 하실 일들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저또한 늘 깨어 세상속에서 하나님의 뜻대로만 서기를 간절히 원해봅니다. 오늘하루 하나님의 성품을 찬양하며, 주님의 뜻 가운데 서기를 갈망하는 우리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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