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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려지
작성일 2021-04-08 (목) 16:47
ㆍ조회: 25    
4월 8일 우슬초 스케치
20201년 네번째 사모회를 시작하였습니다. 모두들 각자의 자리에서 줌으로 접속하고 이름을 변경하고 차분히 기다리시는 모습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찬양부장 배진희 사모님의 인도로 ‘여호와의 유월절’이란 곡으로 함께 찬양하였습니다.

소그룹실로 나뉘면서 우슬초사모님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임복순 조장사모님의 기도로 시작하였습니다. 도입질문으로 중요한 것을 잃어버렸다 찾았던 경험을 두분 나누고 본문으로 들어갔습니다.
오늘은 3과 ‘하나님의 궤와 관련된 이야기들’의 제목으로 삼상4:1~7:2 상반절 말씀이었습니다. 본문이 길어 한장씩 읽고 질문하는 형태로 진행하였습니다.
지난 주 하나님께서는 어린 사무엘을 직접 부르시어 이스라엘에 행하실 일들을 말씀하셨습니다. 그 가운데 엘리의 집에 대해 이루고자 하시는 일들도 말씀하시었는데 오늘 본문은 그 행하신 일들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4장은 이스라엘과 블레셋의 전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이 패하자 장로들은 그들만의 생각으로 여호와의 언약궤를 실로에서 가져와 진영으로 들여옵니다. 하지만 여전히 더 큰 패배를 맛보고 엘리의 아들 홉니와 비스하스도 죽고 언약궤까지 빼앗기게 됩니다. 언약궤가 빼앗겼다는 소식으로 엘리도 며느리까지 죽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하나님께서 3장에 말씀하셨던 예언이 실현되었습니다. 여호와의 언약궤가 가는 곳마다 다곤신상이 부러지고 독한 종기 재앙이 이곳을 어둠으로 덥습니다. 하나님의 궤가 빼앗겼다는 말과 하나님의 손으로 치시는 구절이 반복하여 강조하고 있음 발견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벌하시고 엄중히 일하심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것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시금 회복시키려 미스바에 모으시고 오직 여호와만을 섬기도록 말씀하십니다. 언약궤가 이 전쟁을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오직 여호와께서 임재하시는 그 곳이 승리의 장이 됨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비록 눈 어두워 볼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가 서야할 곳으로 인도해 주십니다.  

소그룹 모임이 끝나고 부총무님의 인도로 선교기도회를 했습니다.
오세아니아를 위해, 중동을 위해, K국을 위해, 후원선교사님-박성욱,김유나(미얀마) 윤은호,마야(네팔),인도네시아 후원학생(인다,루카스,노파,스티븐),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북한을 위한 기도를 합심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사무엘상을 통하여 오늘도 우리에게 부어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새 시대가 열릴 것들을 기대합니다. 코로나로 어지러운 이 세상도 하나님은 여전히 선하신 방법대로 일하고 계시며 만지시고 회복시키실 것을 믿습니다. 한주도 모두 승리하세요^^
   
이름아이콘 임복순
2021-04-08 17:03
아멘! 이려지 사모님의 스케치로 오늘의 사모회의 순서들이 선하게 눈에 그려집니다! 코로나 시대인 지금도 여전히 일하시고 계신 하나님께서 마침내 회복의 은혜를 이땅에 부으시길 기대합니다.  이시대를 향해 조목조목 기도제목으로 목청껏 선교기도를 하니 주님께서 우리 중보기도를 통해 한국교회와 세계선교  앞서 행하실 것을 더 큰 기대감으로 바라보게 됩니다! 수영로 사모회, 커브 모임 함께하는 사모님들이 계시는 것이 너무 큰 힘이 됩니다~~~♡ 이려지 사모님 빠르게 스케치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배진희
2021-04-08 17:13
이려지 사모님~
스케치를 보니 오늘 공부했던 내용들이 생생하네요^^
우슬초조 사모님들 한 주동안 적용하고 노력해야 할 영역에 대해 나눠주신 기도제목 보면서 잘 실천하시고 승리의 나눔이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사모님들 화이팅입니다~
   
이름아이콘 방영신
2021-04-08 17:14
항상 말씀을 삶과 연결시키는 나눔으로 우리 조를 풍성하게 해주시는 이려지 사모님💕 스케치를 통해 오늘 말씀을 다시 돌아보니 참 좋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어둡고 어리석은 부분들을 다듬으시며, 어떻게 새 시대를 여실지 기대가 됩니다. 또 사모님 글처럼, 우리에게도 주실 새시대를 기대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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