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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경애
작성일 2013-03-26 (화) 17:24
ㆍ조회: 853    
무화과조 계란전도
 부활절을 맞이하여 무화조사모님( 김은영, 김영아, 최재원, 오현미)
과 자원한 사모님( 이주영, 박정미, 김현정) 께서 은혜로교회(이경애)
에 오셔서  사오신 계란과 요구르트, 전도지가 든 이쁜 선물
봉지로  목사님과 성도함께  찬양하고 기도하고 전도를 나갔다.
동서남북으로 나가시는 사모님들 뒷모습이 얼마나 아름답던지^^
돌아와서는 약간 흥분되고 성령충만한  모습과 얼굴들,  벌써
다음에는 어떻게 해야되는지를 얘기하시는 사모님들...   그 모습이
얼마나 아름답고,  하나님이 영광받으신 것임을 분명히 느낍니다.
전 얼마나 감사한지 ...  많은힘이되고 감동이었습니다.  한편으론
많은 개척교회 사모님들보다 먼저 사랑받은것이 미안하기도하고...
 
  황숙영사모님께서 개강하시면서 조별 전도하시면 좋겠다고,
개척교회에 가서 라고 말씀하실때 하나님의 섭리와 영혼과
개척교회를 사랑하시는 사모님의 마음이 큰 감동으로 밀려왔고
오늘 우리조의 순종으로 수영땅에 한 알의 밀알들이 심겨졌습니다.
앞으로 열매로 안겨주실 것을 믿음으로 의심치 않으며 수고하신
사모님들 글고 사정상 함께 하진  못했지만 기도해주신 사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교회에 전도의 열기가
넘쳐나길 바라며, 'Who Am I'  나는 전도자입니다~  라고
외쳐봅니다♥
   
이름아이콘 김은영
2013-03-26 18:23
사랑하는 사모님^^짧은 시간이었지만 지금도 여전히 부활의 주님을 함께 전했던 그 시간의 감동이 남아 있습니다. 서툴기도 했지만 뿌린 씨앗 거두어주실 하나님이 계시니 든든하구요,, 다녀온 후 오후내내 다음엔 좀 더 효과적으로 전도할 수 없을까? 온통 그 생각입니다.ㅎㅎ
목사님과 사모님의 열정과 수고하심이 저희에겐 감동과 도전이 되었구요, 함께 하신 모든 사모님들이 같은 마음이었답니다.
그리고,사모님이 손수 섬겨주신 점심도 정말 꿀맛이었습니다. 다음 달 전도도 기도로 준비할게요. 사랑합니다.사모님~^^
   
이름아이콘 김민영
2013-03-26 19:38
와우~ 무화과조 조장님과 사모님들, 그리고 자원하셔서 전도에 동참하신 사모님들,
이경애 사모님 오늘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전도현장의 그 감격이 그대로 전해지는것 같습니다.
함께 한 마음이 되어서 복음의 씨앗을 뿌렸을 장면을 생각하니 은혜가 됩니다.
저희들도 도전받아서 복음을 전하기를 소원해봅니다.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이름아이콘 김연숙
2013-03-26 20:17
사모님~이번 조별 전도를 통하여 은혜로 교회를 향하신 하나님의 섭리가 분명히 있으리라 믿어요~
작년에 이어 이번에도 하나님의 예비하신 선물의 간증을 다음 마을모임에서 들려주세요~

김은영조장님~
시작지점에서 힘있게 내딛는 발걸음이 멋져요~
함께 하신 사모님들 많아 든든하셨겠어요~^^
함께 해 드리지 못해 엄청~엄~청 미안한 맘!!!!!!!
   
이름아이콘 김영아
2013-03-26 20:57
아~~ 사모님~~~ 글을 다 올리시궁~~~
전도할수있는 환경을 열어주시고 또 맛나는 식사도 섬겨주시고 저희들이 더 행복하고 기쁜 하루였답니다.  전도를 하면서 한영혼을 향한 주님의 마음이 저절로 느껴지며 한 영혼이라도 놓치고 싶지않아 길을 열심히 뛰어다니던 저를 제가 바라보면서 내게 영혼을 향한 주님의 마음을 넣어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는 시간이었답니다.   말씀은 늘 무뚝뚝하게 하시지만 속정깊고 사랑많으신 우리 경애 사모님~~ 전도할수있게 환경의 문을 화~~알짝 열어주신 사모님 감사드리구요 다음달 전도가 너무 기대되고 기다려지네요 부활의 주님을 기다리며 비록 많이 부족하지만 주님을 전할수있었던 오늘이 참 행복했습니다.
   
이름아이콘 황숙영
2013-03-27 00:10
와~ 무화과조, 자원조 사모님들 감동입니다!
십자가 고난의 주님을 묵상하고 있는 고난주간에 계란을 가지고 전도를 나간 사모님들을 하나님께서 보시며 얼마나 기뻐하셨을까요!!! 눈물이 나네요. 은영 사모님, 온통 효과적인 전도에 대한 생각뿐이라니 감동이요, 한 영혼이라도 놓치지 않으려 이리저리 뛰어다닌 영아 사모님도 감동입니다.^^ 함께 한 모든 사모님들 정말 수고많았네요. 이경애 사모님,그리고 목사님도 화이팅입니다!
   
이름아이콘 김현정B
2013-03-27 21:24
이경애 사모님~ 수영팔도시장을 돌면서, 은혜로 교회에 채워주실 많은 영혼들을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만나는 분들의 마음이 많이 열려 있었고, 은혜로교회를 알고 계신분들도 여러분 만났어요.계속적으로 복음의 씨앗을 뿌리면 아름다운 열매가 맺힐 줄 믿어요. 김정옥씨를 위해서 계속 기도해요. 이분은 다시 교회나가게 되면 꼭 은혜로 교회로 오시기로 하셨어요. 그리고 구순희 할머님댁에 한번 꼭 목사님과 가셔서 위로하시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사모님 전도의 자리에 함께 하게 되어 너무 기뻤구요, 맛있는 식사와 커피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낼 뵐게요~!!
   
이름아이콘 위신순
2013-03-27 22:05
사모님~~같이 동참하진 못했지만 전도의 열기가 느껴지네요!!!!!
아름다운 사모님들의 전도하시는 모습이 봄날의 화사함과 어우러져 주님이 얼마나 예뻐하셨을까요~
은혜로교회위에 많은 영혼들을  보내주셔서 초대교회에 임하셨던 성령님의 역사하싱이 있길 축복합니다.
사정상 참석 못해도 기도로 도울께요~~
   
이름아이콘 이경애
2013-03-27 23:52
사모님들  댓글 넘감사드려요  현정사모님 구순희할머니 아드님께서 전화오셨어요.  함찾아오신데요.
본인은 서면 그리스도 교회다닌다고  하시면서.  수영에 은혜로교회가 생겨 넘좋고 수영땅이
복이래요.  참감사하죠. 1월2월 방학동안 우리교회 부흥을 보며 화욜 심야기도회때 사모님들이
기도많이해 주고 계시는구나 하고 감격하고 있어요.  늦으시간 부르짖음이 헛되지  않음을  몸소 느낍니다.
비록 저는 당분간 참석못 하지만 조만간 다시 함께할날을 고대하고 있으며 많은 사모님들 함께해요
   
이름아이콘 오현미
2013-03-28 23:27
사모님~ 감사합니다.
그동안 식어있던 영혼구원의 열정을 다시금 회복케 하심을 감사합니다.
더 감사한건 정말 맛난 점심과 목사님의 커피 잊을 수가 없습니다.ㅋㅋㅋ
복음의 씨앗을 뿌리며 많은 열매들이 맺게 될것을 기대하며 하나님께서 은혜로 교회에 부어주실
은혜를 기대하며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사모님 화이팅!!!!
   
이름아이콘 박미정
2013-03-31 21:03
사모님,
저희 수영로교회 영어예배부 여자성경공부도 지난 수요일 예쁘게 포장된 계란과 목사님이 배달해 주신 은혜로 교회 전도지를 가지고 팔도시장에 나갔습니다.
저희는 외국인 한명과 한국인 세명이 한 팀이 되어 계란과 함께 주님의 고난과 부활을 전파했습니다.
계란 박스 안에 은혜로 교회 전도지를 넣을때 이해? 못하시는 성도님도 계셔서 우리의 노방전도가 한 교회의 양적 성장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영혼구원과 부산의 성시화에 있음을 나누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한 단계 성숙한 비젼을 가지고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팔도시장에 나갈계획입니다.


저는 미얀마 타피 사모님과 그 사모님이 자주 들르신다는 닭집 할머님에게 복음을 전했는데,
종교는 불교이지만 저희 복음 제시에 귀를 기울이셨고 호의적이어서 기뻤습니다.

사모님.
은혜로 교회가 풍성해지길 기도합니다.
   
이름아이콘 허현정
2013-04-20 01:05
아~~ 이경애 사모님..^^ 요즘은 뭐가 그리도 바빴는지 사모님의 글에 댓글을 이제야 달아 봅니다. 사모님과 작년에 함께 수선화조를 힘나게 외쳤었는데, 무화과조로 샤론조로 흩어짐이 어색하기도 합니다.^^ 작년에 하나님 은혜로 팔도시장 전도를 하며, 많은 도전을 받았었는데, 팔도시장과 그 지역을 향은 은혜로 교회의 사랑이 날로날로 커지는 것 같아 너무나 흐뭇합니다. 은혜로 교회의 뜨근한 온돌방이 새록새록 그리운 이 밤이네요. 뜨끈한 온돌방처럼 성령의 뜨거움이 휘몰아 칠 은혜로 교회를 많이 많이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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