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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곳, 내 삶의 배경에는 늘 무화과나무가 있었다. 그 나무는 땅에서부터 예닐곱 개의 가지가 뻗어서 키가 4미터까지 자라지만, 사람이 올라탈 수 있을만큼 굵지는 않다. 사람이 기댈 수 있는 든든한 기둥도 되어주지 못하고, 둥지를 틀 수 있는 서식지도 되지 못한다. 사람이 올라타면 가지가 출렁거려 사람을 넘어뜨리는 무화과나무는, 내가 가지를 옮기면서 살아온 세상과 같다." <네 인생의 한 쿼터> p.12 *인터넷 서점(교보문고, 알라딘, yes24도서, 반디앤루니스) 등에서 구입, 배송됨. 인생의 팁이 되고, 멘토링이 되며,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길 기도하며...) 부다페스트에서~ 흥부아내, 서명희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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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숙영
2014-01-1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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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선교사님 이름으로 책이 나왔네요! 아직 책은 읽어보지 못했지만 제목만으로도 내용이 어떨까 궁금해집니다^^ 저 역시도 내 인생의 next step이 과연 어떻게 될 지 늘 생각하고 있습니다. 먼 이국 땅, 수많은 영혼들을 위해 늘 수고하시며 충성하시는 선교사님 내외분을 축복합니다. 올 한 해도 건강하시기를, 사역 속에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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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gary79





황숙영

















